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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4 03:56
조회: 975
추천: 1
전문 대리기사들은 이번 뜨용사건을 예의주시해야한다만약 필라델피아와 블리자드 미국본사가 어영부영넘어간다면
이건 사업진출각이다. 미국애들은 대리에 대해서 크게 부정적이지도 않다고 하니 한국과는 다르게 영업활동 하면서 욕도 덜 먹을거다. 요즘은 페이팔 등의 지불시스템이 발달되어 있어서 해외결제도 용이하다. 뭣하면 비트코인으로 받는 것도 좋다. 게다가 미국이다보니 기본적으로 돈 씀씀이도 클지도 모른다. 국제적으로 커미션 활동 가끔씩 하는 사람들 말에 따르면 진짜 해외를 대상으로 하면 페이가 배 이상은 좋다고 한다. 풍문으로 들은 바에 의하면 돈은 약간 들지만 특정 게임vpn으로 한국에서도 해외섭에서 원활하게 플레이가 가능하다고 한다. 그걸 이용하면 한국에서 대리양학이라 욕 먹을 일도 없다. 보시다시피 대리사업이 잘 활성화되어있지 않다는 것 빼고는 "인식이 나쁘지도 않고" 돈 씀씀이가 클 것으로 기대되는 잠재적 우량고객들이다. 뭣보다 미개척시장이다보니 잠재적 고객들이 많을거다. 애초에 인구도 많다. 미국이 기회의 땅일지도 모른다. 처음에 시장개척하는건 분명 힘들겠지만 일단 해놓으면 제재들어오기 전까지 잠시동안은 꿀빨 수 있을거다. 투자해볼만하다. 미국이 상대다. 개인당 한달 수입 천 이천은 개껌일지도 모른다. 무엇보다 한국에서 법적으로 금지되려는 움직임이 보이려는 와중이다. 미리 시장개척을 해놓아야 살아남을거다. 대리기사 사업쟁이들아. 한국이 아닌 미국을 상대로 대리활동을 해 외화도 벌어들이고 국내 서버는 클린한 애국 대리활동을 시작해보자. 그니까 애들 코묻은 쪼잔한 한국돈은 신경쓰지마라. 결론은 아님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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