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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1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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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니드라와 태생 불3팰들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희귀 없이도 아그니드라 작업속도가 당연히 빠릅니다
대강 장인정신 일 노예 성실함 여기까지는 다들 달아주실 텐데 공통적으로 서로 풀농축이라고 해도 마찬가지죠 불3팰은 거기에서 희귀 하나만 더 달렸다고 해도 아그니드라를 따라가진 못합니다 대충 꺼내놓고 작업을 돌리면 결국 성능은 아그니드라라는 말이죠 다만 여기서 고려를 할 때 거점에 팰을 놔두고 플레이어가 어디에 간다면? 다들 플레이어가 거점에서 자리를 비우면 팰들이 일을 잘 안 한다는 걸 체감하셨을 겁니다 아마 컴퓨터에 부하를 덜 주기 위해서 시스템이 그런가 본데요 이게 거점 구조물들, 혹은 지형지물의 로딩도 마찬가지로 간략화가 되는지 다른 곳에 다녀오면 팰들이 어디 막 올라가 있거나 절벽 아래에 떨어져 있거나 하는 걸 심심찮게 목격하셨을 거예요 가뜩이나 덩치가 큰 아그니드라, 레비드라가 그런 경우가 많죠 그런 번거로움이 싫고, 작업이야 조금 기다릴 수 있다 하는 분들은 태샐 불3팰을 쓰셔도 무방하다고 봅니다 주작, 적토조, 시니에노 등등이요 다만 케이크나 팰주괴를 구울 때 아그니드라 속도가 워낙 빠르니 이 점 감안하고 본인 취향에 맞게 쓰시면 되겠습니다 자꾸 어디 올라가는 거 답답하면 아그니드라 빼고 다른 친구들 쓰는 거죠 저는 적토조 운반 겸 불쟁이로 쓰고 케이크 구울 때만 아그니드라를 꺼내는 편입니다 |
현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