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게 신사분이라면 어디서 주워 들어보셨을지도 모르는 관능소설입니다.

 

주인공이 군인인데.....주인공이 꼬마아이일때 도와주었던 하프엘프가 플래그가 꽃혀서 뭐 주인님따라 함께 파병가고 이챠이챠하는..그런 이야기입니다.

 

물론 주인공은 페로몬을 풀풀 풍겨서 하렘을 이루는데 관능소설...이다 보니 주인공의 1대다 야전씬이 아주 박진감넘치게 묘사되네요...쩝...

 

그렇다고 뜬금없이 기떡떡떡이런건 아니고 일반 라노벨의 러브코미디 파트가 관능적인 부분으로 치환되었다 정도의 느낌이라 꽤나 재밌게 읽었습니다.

 

엘프 성애자라면 굉장히 좋아 하실지도....엘프 하프엘프 다크엘프등등 다나옵니다. 다들 매력적이죠 핡핡

 

하렘멤버 다수가 굉장히 M...한지라 주인공이 점점 S로 육성되는 과정을 보는 재미도 쏠쏠....

 

 

초반부에 히로인이 주인공 군대로 쳐들어와서 다짜고짜 날린 한마디가 『앤디 군의 암컷 노예, 셀렌 스마이슨입니다~♥』

 

라서 경악을 금치못했....흠흠...번역하신분이 어감이 찰지게 초월번역하셨어요 ㅋㅋ

 

 

여튼 이거 재밌습니다 웹소설이라 일러도 없었는데 팬들이 일러도 그려줬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