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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9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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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문안 클리셰![]() 병문안 클리셰의 정석은 독감! 그리고 물에 적신 수건! 만능 물수건인것 같습니다. 그만큼 상대가 환자에게 정성을 보여주는 방법은 딱히 없다고 생각이 들구요. 그리고 물에 적신 수건을 계속 갈아주다가 어느덧 환자의 손을 잡고 잠이 듭니다! 꼭 환자는 상대가 잘 때 일어나서 서로 잡은 두 손을 보고 당황스러워 하다가 가볍게 웃는다죠. 사랑이 소복소복~. 자매품으로 땀이 마르면서 체온을 빼앗아가는걸 막기 위해 환자의 몸을 닦아주는 전개도 있습니다! 아 붕대를 둘둘 말은 골절도 자주 나오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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