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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3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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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신의 낫?![]() 기독교의 영향을 받은 문화권에서는 죽은 자의 영혼을 저승으로 인도하는 사신을 커다란 대낫(Scythe)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묘사하는 경우가 많다. 데스 사이드란 이러한 사신들이 지니는 낫을 이르며, 사신들은 이 낫으로 인간의 생명을 마치 농작물을 베듯이 베어가는 것으로 묘사된다. 이 때문에 낫을 지니고 있는 의인화된 죽음을 영어로는 그림 리퍼라고 부른다. 사실 영미권에서는 이러한 사신의 낫을 따로 일컫는 표현은 없었으며, 기껏해야 죽음이 지니는 낫(Death's Scythe) 정도로 칭하는 정도이다. 데스 사이드라는 명칭이 정착된 것은 일본의 서브 컬쳐의 영향이 크며, 이러한 일본 매체의 영향으로 인해 한국에서는 데스 사이즈로 표기되는 경우가 많다. 헤이와지마 시즈오: 그래서 뭐 자식아? 앙? ![]() ![]() ![]() ![]() ![]() ![]() 세상에... 우리 주위엔 사신의 낫이 많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