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바스크 옴이라는 캐릭터가 대충
군 내부 사조직의 수뇌부중 하나이며 평화시위를 무력으로 진압하는 과격한 대머리 장성인데
토미노 옹이 한국에서 인터뷰 할때 누가 티탄즈랑 하나회가 유사한것도 그렇고 이거 전두환을 모티프로 만든 캐릭터가 아니냐고 물어봤었는데
토미노옹은 그렇지 않다고 말 한뒤에 자기가 만든 캐릭터랑 똑같은 사람이 옆나라에 정말 있었다는 사실에 엄청난 놀라움을 표시했다고(..)

역시 현실이 제일 무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