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푸콘가족 입니다.

모르시는 분들이 더 많을거 같네요.



그냥 사람사이즈만한 인형을 새워넣고 더빙을 하여 상황극을 이어나가는 작품입니다.

움직이지도 않아요. 표정에 변화도 없어요. 카메라 앵글만 변해요,.


하지만 컨셉이 특이하여 생각보다 재미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이렇게 애니에서도 패러디가 되었구요.


간만에 원본과 패러디된 작품을 둘 다 볼까 생각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