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한사발 거하게 마시고 만든 '카니발 판타즘'

타입문 팬들에게나 안 본 팬들에게나 정말 재미를 선사했던 작품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아 물론 안 본 팬들이라면 조금 거부감이 들수도 있으나,

정말 원작팬들에게는 이만한 팬서비스가 있나 싶을 정도로

재미를 선사했죠.

뭐...

이 작품을 통해서 주가를 상승한 캐릭터들도 더러 있죠.

랜서가 신다로 시작해서 랜서가 신다로 끝나는 애니

짧은 12화로 끝났지만 정말 알찼던 작품이 아니었나 싶네요.

둥글둥글한 그림체도 마음에 들었고요.

하여튼...































랜서 너란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