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은 사람의 마음을 모른다

- 원탁의 기사들 중 '트리스탄' - 


심심해서 짤방 올려봤습니다.

어떻게 보면 참...

깊은 말이기도 합니다.

그것 때문에 많은 갈등을 겪었던 세이버이기도 하고요.

그녀의 생애 전반이 자신의 백성들을 구제할려고 했던...

아니, 나라의 필연적인 멸망과 싸워야만 했던 그녀였기에

그런 평가를 받을 수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이번 UBW BD 특전 단편 소설인 '가든 오브 아발론'을 읽어보면 

참...

그렇습니다...

게임 본편에서는 구원을 얻었으니 다행이라고 해야할까요.

후에 아발론에도 들어가니...

그리고 거기서 그녀의 운명의 만남을 다시 하니깐

해피엔딩으로 갔으면 좋겠네요.







이미 여기는 해피엔딩이니 만족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