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신세기 사이버 포뮬러를 추천해 봅니다.

 

먼저, 1990년대 중후반에 TV에서 방영된 '영광의 레이서'로,,,TV판이 있겠고

 

이어지는 더블원, 제로, 사가, SIN이 있습니다.

 

등장하는 인물들 모두 개성이 두드러지고 드라이버 사이의 우정과 레이스의 의미들을 일깨워주는 부분도 있어서

 

흥미 만점의 만화중 하나라고 봅니다.

 

 

1. TV판은 우연히 앉아탄 레이스 카에 드라이버 인식 시스템으로 드라이버가 된 하야토가 성장해 가면서 그랑프리 우승을

 

하게된다는 이야기이죠..

 

 

2. 더블원

 새로운 그랑프리가 열리고 라이벌팀들은 신기술의 머신들을 도입하는 와중에 작년도 챔피언타이틀도 부담에 되어 하야토는

 

방황하고 힘들어 합니다..게다가 자극적인 말을 하며 도전해오는 나이트 슈마허는 완벽한 주행을 보이며 하야토를 압박해가며

 

하야토를 다시금 우승시키면서 성장시킵니다.

 

이편에서 하야토는 '이너셜 드리프트'를 배우게 됩니다

 

 

 

사포의 엄청난 미남...나이트 슈마하

 

 

3.제로

 

하야토의 스고팀은 앙리 크레이토르라는 새 드라이버를 영입하는데 그는 하야토에게 묘한 감정이 있었습니다.

 

레이스중 감각적으로 묘한 경험을 하게 되는 하야토...후에 그는 카가를 통해 그것은 제로영역이라는걸

 

알게 되고 카가는 그 영역으로 소중한 친구를 잃은 경험이 있어 하야토를 말리려 합니다.

 

결국 하야토는 란돌과 경주중에 사망위기의 부당을 당하지만 여자저차 재기에 성공하고...

 

결국 그영역을 맘대로 컨트롤 할수 있게되는 경지에 있게 됩니다.

 

카가 역시 하야토를 이기기위해 멋진 승부를 펼치게 됩니다.

 

이편에서 하야토는 '더블 이너셜 드리프트'를 배웁니다.

 

 

 

 

4. 사가

 

하야토가 자꾸 우승하자 AOI(아오이)팀에선 새로운 감독을 영입하는데..그 감독이 알자드라는 신개념의

 

시스템과 드라이버를 각성시켜서 매 경주마다 압도적인 승점을 따내게 됩니다. 수상하게 여기는 하야토와

 

카가가 우연히 얻은 약으로 사건 전말을 알아내게 되죠..

 

'이기기 위해선 무슨짓을 해도 좋은거냐? 너의 레이스는?' 극중의 대사가 이편의 주제를 말해주는듯 합니다.

 

이편에서 하야토는 사기기술 '리프팅 턴'을 배우게 됩니다. 이때부터 등장하는 알자드를 이기기위해 고안한

 

2단 부스터의 모습도 인상적입니다.

 

특징으로는 이편의 캐릭터풍이 가장 날카로운 느낌입니다.

 

 

 

5. SIN

 

불법적인 레이스로 경찰에 연행됐던 나그모 교시로(위사진)은 보석금을 주고 풀려나는데..

 

한편, 레이스 일선에선...신죠의 노력형 레이스도, 란돌의 천부적인재능도, 구데리안-하이넬의 기술력도...모두

 

하야토의 독주를 막는덴 실패합니다..

 

아스라다를 이기기위해 아스라다의 학습성장형 시스템에 대응해, 머신과 드라이버가 하나가되어 움직이는

 

알자드 시스템을 채용한 오거 머신으로  기술지원 미흡, 자본감축등으로 위기에 빠진 블리드카가를 꼬시게 됩니다.

 

카가는 첨에는 까다로운 머신과 겉돌지만 결국엔 적응을 하는데 성공하고 하야토와 마지막승부에서

 

숨겨진 부스터 가동으로 이기게 됩니다.

 

특징으론,,,이전까진 하야토가 주인공이었다면, 이번엔 블리드카가가 주인공 이란점...

 

 

 

끝으로,,

 

 

 

굉장한 미모의 클레어 포트란...

 

 

 

 

후에 신 후속작이 나오는다는 소문이 많았지만 결국엔 안나오더군요,,,좀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