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한달정도 된거 같지만 오랜만에 애게에 글을 쓰기 위해..

애니 보는 생활에 뭔가 권태기가 온듯한 느낌이였는데

타마코마켓 > 타마코 러브 스토리를 봤더니 눈이 확 떠지는 기분이였네요. 지금 다시 축 늘어졌지만..

특히 러브스토리는 정말 설탕을 들이부은듯한 달달함이 느껴졌네요. 제대로 러브 스토리였습니다.

연애물을 좋아하신다면 어머 이건 꼭 봐야해 네요.

뭔가 쓰려고 하면 네타인거 같아서 정말 재밌었다라는 말만 하게 되네요.

한가지 아쉬운건 후에 어떻게 지내는지 잘 안나오니 흑흑.. 알콩달콩한걸 보고 싶었는데 미묘하게 아쉽네요.





그리고 칸나가 정말 진짜 귀여웠습니다.

타마코는 임자 있는 몸이니 칸나를 데려가도록 하겠습니다. 하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