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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04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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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수리 주기는 2일 간격이 적정3줄 요약 - 건물 등급, 감정가, 부동산 보상 비율에 따라 적정 수리 주기가 달라짐 - 건물 감정가에 따라 45만 이상은 매일, 15만~45만은 2일, 5만~15만은 3일 주기 수리가 최적 - 번거롭다면 일괄적으로 2일 주기로 수리해도 무난 일일 부동산 보상에는 건물의 내구도에 따른 감가상각이 적용됩니다.
건물의 내구도가 100%일 때는 감가상각이 100%이기 때문에 건물 감정가 만큼의 투자 점수를 얻습니다. 건물의 내구도가 0%일 때는 감가상각 5%가 적용되어 건물 감정가의 5%만 적용됩니다. 그래서 건물의 내구도가 줄어들수록 건물에 따른 일일 보상도 점차 줄어듭니다. 건물 감정가가 50만인 ★6 건물에 투자 보너스 x2를 적용했을 때의 일일 보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토지 시세에 따른 보상은 반영되지 않은 값입니다) (투자 점수 1점당 얻는 부동산 보상 크리스탈 비율은 5월 3일의 값을 사용했습니다) ![]() 건물의 수리비 역시 건물의 내구도 소모에 따라 늘어납니다. 차이점은 부동산 보상은 곡선을 그리지만, 수리비는 직선을 그린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어느 시점에서는 수리비가 누적 일일 보상을 추월하는 시점이 생깁니다. 그동안 일일 보상으로 받은 크리스탈보다 수리비로 나가는 크리스탈이 더 많아 손해를 본다는 의미입니다. 이번 예시에서는 D+74 시점부터 적자로 전환합니다. ![]() ![]() 누적 일일 보상에서 수리비를 뺀 값이 해당 기간 동안의 수익이 됩니다. 이를 경과 일수로 나누면 1일 평균 수익을 산출할 수 있습니다. 이번 예시 (★6 건물, 감정가 50만, 투자 보너스 x2)의 경우에는 D+1, 다시 말해 매일 수리해줄 때가 1일 평균 수익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하지만 아래 다른 예시들에서는 조금 다른 결과가 나옵니다. 같은 ★6이라도 건물 감정가가 40만일 때는 2일 주기로 수리할 때가 1일 평균 수익이 가장 높습니다. 건물의 감정가가 20만인 ★5 건물도 2일 주기 수리가 최적으로 나타났습니다. 건물 감정가 10만인 ★3 건물은 3일 주기 수리가 가장 유리했습니다. 이외에도 감정가가 5만일 때는 4일 주기로 나타났습니다. 그래프로는 첨부하지 않았지만, '투자 점수 1점당 얻는 부동산 보상 크리스탈 비율'이 달라지면 최적 수리 간격도 달라집니다. ![]() ![]() ![]() 건물의 적정 수리 주기는 아래와 같은 변수들에 따라 달라집니다.
여러 사례들을 놓고 계산해본 결과, 최적 수리 간격은 1일에서 4일이 가장 흔하게 나타났고, 7일이나 그 이상의 값도 나타났습니다. 다만 건물마다 수리 주기를 일일이 계산해서 적용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적정 수리 주기는 아래와 같습니다.
다만 이렇게 일일이 나눠서 수리하기 번거롭다면, 일괄적으로 2일 주기로 수리해도 무난하다고 생각됩니다. 최적 주기로 수리할 때보다 일일 수익은 줄어들지만, 그 차이가 ±1% 이내에 불과해 번거로움을 감수할 정도의 손해는 된다고 보입니다. ※ 건물의 내구도는 업그레이드에 성공해 승급 시 모두 회복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부동산 보상 비율에서 ★5 이하 건물은 수리비를 빼면 적자가 발생하는 중입니다. 그래서 등급이 낮은 건물은 일부러 수리하지 않고 승급하여 내구도를 회복하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







Rok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