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초) 라부시카(이하 SA2)를 주로 발동하는 상황은 HK~HP 또는 4MP~MP 타겟 콤보.(51초) 라부시카는 투사체가 4개 등장하고 판정은 상단 - 중단 - 하단 - 중단.(1분 23초) 기본 대책 1. 앉아서 가드하다가 중단 투사체가 오는 타이밍에 일어나기. 이것부터 연습해두면 SA2 단독으로 가드가 깨지는 일은 방지 가능.(1분 42초) 이상적인 것은 중단 투사체가 올때 잠시 일어서는 것. (1분 57초) JP가 주로 사용하는 연계 1. SA2 - 2LP - 2MK 연타. 2번째 2MK까지 연속 가드인 강력한 연계. 위에서 설명한 가드 방법을 사용(중단 투사체가 오는 순간만 일어나기)하면 전부 가드할 수 있음.(2분 24초) 이 가드 방법이 익숙해지면 2LP - 2MK같은 간단한 연계나 중단 투사체에 가드가 무너지는 일이 없기 때문에 우선 SA2 가드 연습부터 하는 것을 추천. (2분 35초) 연계 도중 사용하는 중단 대책 - 가드하면서 패리 누르고 있기. 연속 가드 중에는 패리가 나가지 않고, 가드가 풀리는 순간 패리가 발동함. 즉, JP가 6MK나 앞점프 등으로 가드를 무너뜨리려 할때 패리로 투사체를 받아냄. (3분 14초) 이 대책으로 SA2 가드 붕괴율이 꽤 낮아진다고 생각함. (3분 18초) SA2 사용법 해설 편에서 다뤘던 SA2 - LP - HK~HP~3타 중하단 연속가드 대책 - (3분 55초) HK를 가드한 뒤 드라이브 리버설.(4분 7초) '패리를 누른채로 중-하단을 가드하고 HK가 보이면 드라이브 리버설... 어려워!'라고 생각하겠지만, JP의 SA2 자체가 강력한 기술이기 때문에 이런 대책 연습이 필요함. 실제로 프로게이머나 대회 등에서 이 대책을 사용하는 사람이 많음. 이러면 JP는 패리 대책으로 잡기를 사용하는 등 원하는 대미지를 뽑을 수 없음. (4분 31초) 쉽진 않지만 이 대책을 연습하는 것을 추천. (4분 35초) OD 트리글라브(성큰) 이후 SA2 대책 - 기본적으로는 패리. 이후 JP는 비하트(설치기)에서 순간이동 후 공격하는데, 이때는 2번째 투사체까지 패리로 받은 뒤 대공기. (5분 19초) 여기서 대공을 치지 못하면 잡기 공방 등으로 이어지므로 SA2 원거리 발동 시에는 패리 - 상대 순간이동을 확인 후 대공을 추천.(5분 31초) SA2를 패리로 1회 받고 백점프하는 방법도 있지만, 이것은 트리글라브에 잡아먹히고 상대 순간이동 공격에 확정 딜캐를 당하는 등 리스크가 있음. (5분 53초) 뜬금없이 사용하는 SA2 대책도 기본적으로 패리로 같음. 이후 상대가 드라이브 러쉬나 점프로 공격할 수 도 있는데, 패리 중에는 중하단 이지선다를 막기 때문에 안전함. (6분 9초) 생으로 SA2 발동 후에는 7프레임 불리. 근-중거리에서 SA2를 생으로 발동하면 발동 7프레임 이하인 기본기나 기술로 확정을 때릴 수 있음. 예) 켄의 2MK, SA2 (7분 33초) 번아웃 상태일 때 SA2 발동을 허용했다면 '잘' 막아야 한다. 하지만 가드 연습을 했다면 간단히 가드가 무너지지는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