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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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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6 달심 - 드라이브 러쉬 대응 주입https://twitter.com/100kgDietclub/status/1718620632211190122
상대 드라이브 러쉬(이하 러쉬)가 올것 같은 타이밍에 백스텝 - 기본기를 빠르게 입력해 두면 평소에는 백스텝, 상대가 러쉬를 사용하면 기본기가 나가 러쉬를 끊을 수 있음. 이후 코멘트는 여기에서 파생되는 생각과 그에 대한 답변. - 러쉬를 보고 나서 끊으면 되는거 아닌가? ㄴ 러쉬를 보고 끊기 좋은 기본기는 발동이 빠르고 리치가 긴 것에 한정되는데, 백스텝 주입은 확인 과정 없이 빠르게 기본기를 누르기 때문에 발동 10정도인 기본기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음. 발동 10이면 보통 중~강 기본기이므로 리턴도 큰편. - 러쉬를 읽고 기본기 쓰면 되는거 아닌가? ㄴ 달심은 러쉬를 읽었을 때 주로 앉아 중P를 사용하는데, 앞점프나 윕퍼니시 등에 약함. 앞점프는 기본기 대공으로 쳐내기 어렵고, 윕퍼니시는 엄청 아픈 콤보를 맞음. 그러나 백스텝은 위 리스크가 없음. - 상대 러쉬와 동시에 주입해야 하지 않나? ㄴ 맞는 말이지만, 러쉬 타이밍을 읽기 쉬운 포인트가 있음. 라운드 시작 직후라던가, 거리가 조금 벌어진 상황에서 약간 불리한 상황 등. 왜냐하면, 달심전은 달심이 사용하는 기술을 가드한 뒤 확실한 유리 프레임에 뭔가 하는 것이 기본 대책이기 때문. 예를 들어, 중 요가 플레임이나 서서 중, 서서 강 등을 가드한 뒤 러쉬를 하는 사람이 많음. ※ 주입 테크닉 관련 오로성 드라이브 러쉬로 시간이 멈췄을 때 여러 조작을 동시에 입력하면 우선순위가 높은 행동이 나감. 우선순위는 필살기 > 기본기 > 대쉬나 점프 등의 기본 동작. 위 백스텝 주입도 이 원리를 응용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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