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중국 전기차의 안정성(배터리) 부분에 대한 신뢰도가 낮지만, 국내 공장 설립 후 차량을 생산한다면 굉장히 저렴한 가격에 나올듯하네요.

뭐든 독과점은 안좋죠. 국내 완성차 업계가 경각심을 가지고 좀 더 합리적인 가격 책정, 품질이나 서비스면에서 좀 더 신경쓰지 않을까라는 점에서 환영!

현재 BYD 볼륨 모델은 아토3로 기본적인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BYD 아토3 - SUV]

- 신형 아토 기준 시작 가격 11만 9800위안, 한화 기준 2200만원부터 4000만원대까지 
- BYD e-플랫폼 3.0 기반의 프로토 타임
- 리튬인산철 배터리 60.5kwh, WLTP 기준 1회 충전 420Km(한국 기준 400km 전후 예상)
ㄴ 참고로 리튬인산철 배터리는 화재 위험성이 낮은편
- 전륜 구동, 출력 204마력, 토크 31.6kgm
- 전장 4455, 전폭 1875, 전고 1615 (니로와 스포티지 중간쯤 되는 크기)
- 90도 회전 가능한 활용도 높은 디스플레이가 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