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 때문에 기대감이 컸던 탓인지 배우들의 면면 때문인지
아무튼 개인적으로는 역시 전시즌만한 후시즌은 힘듦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지만 그럼에도 퍽 흥미로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