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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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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시즌1 때문에 기대감이 컸던 탓인지 배우들의 면면 때문인지
아무튼 개인적으로는 역시 전시즌만한 후시즌은 힘듦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지만 그럼에도 퍽 흥미로웠습니다
“세상속의 나는 어찌 할 수 없지만 내 안의 세상은 어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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