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매체 Ars Technica는 레노보에서 제공한 '리전 고 S' 휴대용 게임기에 스팀 OS와 윈도우11를 설치하고 각각의 게임 성능을 테스트.

총 7개 게임을 테스트한 결과, 스팀 OS가 평균적으로 더 높은 프레임률(최대 12% 향상)을 제공했으며, 특히 사이버펑크 2077과 섀도우 오브 더 툼레이더에서 큰 차이를 보여. 이는 스팀 OS의 최적화된 리소스 관리와 낮은 오버헤드 덕분으로 보여져.

현재로서는 윈도우 11이 더 많은 게임 호환성과 유연성을 가지지만, 이번 테스트를 통해 게임 성능 면에서는 현재 스팀 OS가 우수한 것으로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