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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4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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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혐) 킬링필드의 현장 및 캄보디아의 그 외 사진들20년 전인 2005년에 갔던 캄보디아입니다. 앙코르와트가 여행의 중심이었지만, 앙코르와트를 위시한 유적들 외의 다양한 사진들 모음입니다.
1. 저녁을 먹으면서 봤던 캄보디아의 전통 춤 ![]() ![]() 2. 저녁 먹고 나왔을 때 보인, 하늘을 날아다니는 박쥐들 ![]() 3. 점심 식사를 하던 식당 바로 옆에 있던 악어 사육장 냄새가 상당히 심해서, 밥 먹을 때 약간 힘들었습니다. ![]() 4. 지나가면서 본 캄보디아의 집들 아마 톤레삽 호수를 다녀오면서 봤던 집들로 기억합니다. ![]() ![]() ![]() 4. 씨엠립 시내의 노점상과 가게들 앙코르와트가 있는 씨엠립 시내의 20년 전의 노점상과 가게들입니다. 시간이 오래 지난만큼 구글 스트리트 뷰로 지금의 씨엠립을 찍어보니, 지금은 대부분 현대화되어 있었습니다. ![]() ![]() 그 당시 씨엠립의 유일한 현대적인 마트, 편의점이었습니다. 문앞에 프놈펜 조문차량 안내문이 써 있었는데, 아마 캄보디아의 수도인 프놈펜에 거주하시던 교포분이 돌아가셔서 조문을 가는 일정이 있었나 봅니다. ![]() ![]() 6. 상당히 야위어보이는 캄보디아의 닭 ![]() ![]() 7. 호텔방의 천장과 야외수영장에 나온 도마뱀과 두꺼비 머물던 호텔의 제 방 천장과 복도를 돌아다니는 도마뱀들을 종종 볼 수 있었습니다. ![]() 저녁에 수영장의 벤치에 앉아 맥주를 마시는데, 두꺼비들이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 8. 가게에 놓인 불상들 대부분의 가게에 들어가게 되면 입구에 이렇게 불상을 모셔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 ![]() 그리고 이렇게 적나라한 뱀술도 볼 수 있었습니다. ![]() 10. 킬링필드의 현장과 지뢰박물관 어렸을 때, 학교 단체관람으로 영화 킬링필드를 본 적이 있었는데, 이 여행에서 킬링필드의 현장을 보니 더 끔찍하고 더 안타까웠습니다. 이후 지뢰박물관도 들렀습니다. 비극적인 현대사의 모습입니다. ![]() ![]() ![]() ![]() ![]() ![]() ![]() ![]() ![]() 11. 씨엠립 공항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20년 전에는 대단히 작고 낙후된 공항이긴 했습니다. 진한 노을을 보면서 저녁 비행기를 기다렸습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