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인 2005년에 갔던 캄보디아입니다. 앙코르와트가 여행의 중심이었지만, 앙코르와트를 위시한 유적들 외의 다양한 사진들 모음입니다.

1. 저녁을 먹으면서 봤던 캄보디아의 전통 춤





2. 저녁 먹고 나왔을 때 보인, 하늘을 날아다니는 박쥐들



3. 점심 식사를 하던 식당 바로 옆에 있던 악어 사육장

냄새가 상당히 심해서, 밥 먹을 때 약간 힘들었습니다.



4. 지나가면서 본 캄보디아의 집들

아마 톤레삽 호수를 다녀오면서 봤던 집들로 기억합니다.







4. 씨엠립 시내의 노점상과 가게들

앙코르와트가 있는 씨엠립 시내의 20년 전의 노점상과 가게들입니다. 시간이 오래 지난만큼 구글 스트리트 뷰로 지금의 씨엠립을 찍어보니, 지금은 대부분 현대화되어 있었습니다.





그 당시 씨엠립의 유일한 현대적인 마트, 편의점이었습니다. 문앞에 프놈펜 조문차량 안내문이 써 있었는데, 아마 캄보디아의 수도인 프놈펜에 거주하시던 교포분이 돌아가셔서 조문을 가는 일정이 있었나 봅니다.





6. 상당히 야위어보이는 캄보디아의 닭





7. 호텔방의 천장과 야외수영장에 나온 도마뱀과 두꺼비

머물던 호텔의 제 방 천장과 복도를 돌아다니는 도마뱀들을 종종 볼 수 있었습니다.



저녁에 수영장의 벤치에 앉아 맥주를 마시는데, 두꺼비들이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8. 가게에 놓인 불상들

대부분의 가게에 들어가게 되면 입구에 이렇게 불상을 모셔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적나라한 뱀술도 볼 수 있었습니다.



10. 킬링필드의 현장과 지뢰박물관

어렸을 때, 학교 단체관람으로 영화 킬링필드를 본 적이 있었는데, 이 여행에서 킬링필드의 현장을 보니 더 끔찍하고 더 안타까웠습니다. 이후 지뢰박물관도 들렀습니다. 비극적인 현대사의 모습입니다.



















11. 씨엠립 공항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20년 전에는 대단히 작고 낙후된 공항이긴 했습니다. 진한 노을을 보면서 저녁 비행기를 기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