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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5 22:54
조회: 1,118
추천: 1
WWE 레슬매니아 40 직관에서 찍었던 사진/영상![]() 때는 2024년 4월.... 레슬매니아를 앞둔 필라델피아 ![]() 근속휴가를 받아 버킷리스트였던 레슬매니아 그것도 40 관람을 위해 홀로 여행을 갔습니다. ![]() 간 김에 레슬콘도 갔었고 꽤 재밌게 구경했는데요. ![]() 이렇게 트리쉬랑 사진도 찍어봤습니다. 앵글이 형이 더 보고 싶었는데.... 제가 시간상 많은 것을 포기해야했죠. 아무래도 첫 레슬매니아 여행이라 이래저래 좀 미숙하기도 했습니다. ![]() 초행이기에 아싸리 Priority Pass 라고 쉽게 말해 패키지 상품을 구매했었는데요 이걸 구매하면 ![]() 이렇게 경기 시작 5시간 전부터 야구장에서 식사 제공받으면서 ![]() 과거 기록물들 전시도 구경할 수 있고 ![]() 일정 없는 선수들의 간단한 토크도 보게 되며 ![]() ![]() 대놓고 만들어진 사진 스팟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 당시 제가 있던 자리로 사진보다 링이 잘 보였지만 관객들 위치상 선수가 링 밑으로 내려오면 잘 안보이더군요. 그때는 위쪽에 있는 모니터로 시선을 옮겨야했습니다. 어찌보면 이런 부분에서는 영상으로 보는 것보다 못할지도 모르지만 나와 같은 취미를 가진 전세계 수만명과 함께 있으면 그냥 선수들의 액션에 대한 반응 하나하나가 재밌어집니다. ![]() ![]() 마지막에 남는 건 추억과 기념품뿐. 하지만, 이 경험이 어찌나 강렬하던지... 갔다오고 바로 새로 적금을 팠죠. 일단 이제 3년 뒤. 레슬매니아 45 예약구매 열릴 때 쯤 만기되는 것으로요. 물론, 진짜로 갈지 안갈지는 모릅니다. 어쩌면 더 모아서 50에 빡센 자리 한 번 가볼 지도 모르죠. (맨 앞자리.... 한 번은 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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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자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