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동안 있었던 치지직 소식들을 돌아보는 [주간 치지직] 코너입니다.

※ 굳이 안 좋은 일을 복기할 필요는 없으니 사건사고는 다루지 않습니다.
사건사고에 관련된 것은 개별 게시글을 확인해주세요.

기간: 7월 21일(월)~7월 27일(일)




인챈트 MT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이번에는 여름인 만큼 물놀이도 좀 적극적으로 가미해본 느낌이었는데요.

재밌는 그림도 많이 나오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만,
아무래도 진짜 놀러간 게 아니고 방송을 하러 간 것인 만큼 인원이 늘어날 수록 부담도 늘어나는 모양입니다.
내년 MT는 스트리머들이 원해서 이야기가 나올 때쯤 슬슬 고려해보겠다고 하네요.




유니가 일본인 실친과 함께 현실합방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24년 8월 찾아왔던 사람과는 다른 또 다른 실친이었는데요.

나이가 그리 많지 않을 텐데도 유부녀라는 것을 밝혀 관심을 끌기도 했었죠.
시청자들의 질문을 받아 서로 티키타카를 하는 방식으로 방송이 구성됐습니다.




드디어 치지직에도 채널 포인트가 생겼습니다. 이름은 '통나무 파워'인데요.
짜친다는 의견도 많았지만 아무래도 '포인트'라는 이름을 쓰면
여기저기서 태클이 들어올까봐 이렇게 짓지 않았을까 하는 추측이 있습니다.

트위치처럼 도박 시스템은 지원되지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일단 포인트 사용처를 향후에 업데이트 한다고 하니 열심히 모아봅시다.




레바가 리코, 시부키와 함께 젠레스 존 제로 광고를 진행했습니다.
이번에도 나나와 함께 했던 붕괴:스타레일 광고처럼
게임플레이를 하는 것이 아닌 같이 그림을 그리는 광고였는데요.

광고 포맷이 특이해서 관심을 끈 것도 있었지만
역시 스텔라이브 앞에서 급격하게 스윗해지는 레바의 모습과
그걸 보며 서로 티격대는 시청자들의 모습이 재미 포인트였습니다.

한 명 한 명씩 스텔라이브 합방을 클리어하고 있는 레바, 이러다 나중에는 전원 합방을 달성할 수도..




치지직이 뉴스 기사로 연내 스마트TV앱 출시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체 치지직은 TV앱이 언제 나오는 건지 찾는 사람들이 꽤 있었는데요.
아무래도 협업사들이 다 짱짱한 곳이다 보니 오래 걸렸던 것 같네요.



트위치부터 익숙한 정겨운 사람들, 전원 캠이라는 라인업으로 꾸려진 철면수심의 차도르컵이 마무리됐습니다.
아쉬운 모습을 보였던 소풍왔니와 한동숙이 모두 반전 활약을 보여주면서 최종적으로 뱅팀이 우승을 차지했죠.



주말에는 치지직 공방인 룩삼의 들어볼래 뮤지직이 진행됐습니다.
이번주 게스트로는 소우릎, 빠니보틀, 블라세 세 명이 출연했는데요.
특히 빠니보틀의 입담과 의외의 가창력이 돋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