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없이도 지들끼리 준나 재미있게 노는데

내 목소리가 거기엔 닿지를 않아

답답하지 나도 한마디 해야겠는데

쟤들은 원래 나 없었던거 처럼 자연스럽게 놀아


내가 갑자기 왜 이런 얘길 꺼내냐면

그냥 갑지기 이런 이야기가 허고 잡파서


그곳에서도 행복하시길






보고있다는거 다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