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는 가수가 노래한다고

누군줄도 모르면서 계속 폰으로 찍음

거 누군줄알고 노래도 모르면서 찍으면 뭐하나

그거 보구 순대랑 오댕 먹고

입가심으로 솜사탕 하나들고 집에오는데


마누라가 계속

한자내 한자내 한자내

한자내 한자내 한자내

한자내 한자내 한자내

돌림노래마냥 계속 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