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자재 마트 들렀는데 아쟈씨가 "회 두 접시 이만언!!!" 넘모 크게 외쳐서 끌리듯 가서 집어 왔다요.
전어회 항개, 도다리회 항개

오늘은 요놈들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