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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1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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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투' 역할군 캐릭터별 간단 정보 (베타 기준)난투 역할군은 난전에 특화되어 있는 컨셉으로 주변에 적군과 아군이 많을수록 추가적으로 피해량이 증가하는 기믹을 활용 가능합니다. 완벽하게 들어맞는 것은 아니지만, 베르나와 오필리아가 근접 딜러이고 미나는 기본은 원거리지만 돌진 공격을 가하면서 계속 적과 달라붙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제 1선에서 적과 직접적으로 전투를 벌이는 온필드 딜러의 포지션의 느낌을 줍니다. ✅난투 - 다수 대 다수전에서 보다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일선 딜러 · 베르나(4성, 배포) : 불 속성 근거리, 각종 스킬들과 교체, 반격 등의 행동 후 4초간 모든 공격이 불속성으로 전환됩니다. 때문에 열심히 평타를 눌러 공격을 하는 가장 기초적인 전사 형태의 캐릭터로 이해하면 쉽습니다. 궁극기는 한 번에 큰 피해를 주면서 적에게 불 약화 효과를 부여하기 때문에 화력을 집중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궁극기를 먼저 사용한 뒤 기본 공격을 연계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 오필리아(5성) : 얼음 속성 근거리, 교체 출전 또는 특수 스킬(E) 사용 후 '자안의 마녀'라는 효과가 발동되어 치명타 확률이 상승하고 기본 공격이 얼음 속성 피해를 주는 스킬-평타 연계형 딜러입니다. 베르나와 비슷해보이지만 특수 스킬이 단발인 베르나와 달리, 3회까지 연속 사용 할 수 있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이때 각 1-2-3단 특수 스킬이 각각 자안의 마녀 효과를 발동 시키기 때문에 [특수 스킬-평타 연타] 반복 사이클을 사용하게 됩니다. 주의할 점으로는 처음 특수 스킬 사용 시 하단에 게이지 바가 생성되어 조금씩 수치가 감소하는데, 게이지가 모두 소진되기 전에 다음 특수 스킬을 연계하지 않으면 연계가 꺼지게 됩니다. 궁극기는 강력한 피해와 함께 얼음 약화 효과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 · 미나(5성) - 불 속성 원거리, '정기'라는 스택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으며 평타 연타와 특수 스킬로 최대 3개의 정기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정기를 보유한 상태에서는 기본 공격 홀드 시 미나가 돌진하면서 주변의 적에게 피해를 주는데요. 돌진 공격을 겸하는 구미호... 어딘가 익숙하네요. 참고로 정기는 3개를 모두 모은 뒤 사용하면 추가타를 입힐 수 있기 때문에 되도록 다 모아서 쓰는 게 좋습니다. 또한 궁극기 사용 시 자신의 행동을 따라하는 '분신'을 소환하는데, 분신이 미나의 행동을 따라하기 때문에 분신을 소환하여 정기를 빠르게 모을 수도, 추가적인 대미지를 입힐 수도 있습니다. 여기에 궁극기에 피격된 적은 불 약화 효과도 받기 때문에 궁극기 활용이 상당히 중요한 캐릭터라고 볼 수 있습니다. ![]() |



Har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