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편의 트레일러를 보았습니다.
일단 첫 느낌은 그래픽이 너무 리얼하고 멋지다고 생각되었습니다.

트레일러로 본 간략한 제 감상평
첫번째 트레일러에서 FBI출신으로 어머니를 잃었던 모텔로 출장가는게 나오는데, 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두번째 트레일러에서 끔찍한 모텔의 괴물과, 환경에 진짜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번째 트레일러에서 나이를 좀더 먹은것같은 중년풍의 남자 레온이 등장해서 싸우는데 피튀기는 표현도 리얼하고 게임내 액션이나 몰입감도 좋을것같다고 느꼈습니다.

종합적인 소감을 말하자면, 기대가 됩니다.
오랜만에 이런 AAA급 공포게임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역시 공포게임의 대명사하면 바이오하자드라고 말할수 있을것같네요
2월에 나오는 게임출시 기대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