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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31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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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시즌말=하고싶지만 의미없을거같아 하기 싫다이제 2020년도 2021년도 모두 공평하게 하루씩 남았네요. 2020년은 하루만 지나면 어제가 되고 2021년은 하루만 지나면 오늘이 될거고. poe 인벤러 분들. 말해봤자 입만 아프겠지만, 2020년 다사다난한 한해, 옴팡지게 버티고, 옴팡지게 노력해서 살아남았죠. 여러일로 움츠렸던 분들은 기지개 펴듯, 다시 원래의 자리로 백수였던 분들은 날개가 돋아서 활기찬 인생을 맞이하길 바라겠슴다. 파닥파닥파닥 ![]() 올해 고생 참 많으셨소. 새해 인사는 새해에 찾아뵙고 오늘 2020년 마지막날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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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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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칼국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