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를  냉기로  전환 하는  스킬군중에서
성운 셉터 쌍 이랑  고유 스킬군 주얼중에  최전방( 수호 수킬  사용시  모저 최저  10추가)  를  이용하면  무기2개와  노드  몇개 만으로  대미지  800프로를  이득 볼수  있는데  왜  안쓸까요?
몇몇  노드와  방법으로  최대저항  5까지  추가로  맞추면  1200프로  증댐인데요.  왜  안쓰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수호스킬이  켜져 있어야  하는  한정  증댐이지만요.

여담이지만  이 메커니즘을  쓰려면  수호 스킬중에  불멸의  외침이 강제 되는  단점이  있습니다.(나머지  수호스킬은  보호막이라  맞으면  터지기  때문이죠.)  근대  불멸의  외침은  지속시간이  짧고  쿨타임이  길어요.  이게  제일  큰  이유이지  않을까  하는  추측입니다.
물론  밸트에  격류의  교화를  끼고  수호관련  노드  전부  다  타고
새로운  활력과  대체퀄  그리고  향상  보조로  쿨감을  땡겨주고  지속시간 증가  보조까지  해주면  그나마  안정적이긴  합니다.

2번째
추적의 깃털 뼈의 관 투구(마지막 치명타무조건치명타 나머지  치명타 x 치명타  아닐시  대미지 감폭 80프로)와   마릴린의  오산(치명율  감소  치배  240 증가  마무리타격)
각성한 메아리보조( 1반복  ,마지막반복  일정확률로  덥뎁) 제어된  파괴 보조  (치명율  감소  ,  대미지증폭)조합
을  쓰면  딜 증폭량이  어마무시하면서  치명타를  안챙겨도  되는데  왜  안쓰는 걸까요?( 물론  각메아리  쓸  스킬 잼들이  전부  폭망이긴하지만요.  쓸수  있어도  채택을  안하더라구요)
추가  질문입니다.  치명타를 감소시키고  다른걸  증가시켜주는  다른  요소가  더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