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세기말에 무슨...그냥 질르고 안나오면 절사 돌리고 나오면 타락쇼까지 하라고 하길래

그냥 질렀는데 원하는 수치는 아니지만 그래도 준수하게 붙어줬네요 후덜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