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2027년쯤 PlayStation 6이 나오면 휴대용이랑 플스 6 둘 다 구매해서 즐길 생각이긴 한데, 그냥 달러 기준으로 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달러랑 유로 차이가 몇백 원 정도이긴 하지만 괜히 더 비싸게 느껴지네요.

제일 위에 있는 건 ‘레이클라스트’인데, 이미 구매해서 가격이 내려간 상태이고 대신 다시 구매하면 1,100포인트를 줍니다.

그 아래 두 개는 가격이 14만 원이나 하는데 포인트는 900포인트밖에 안 줘서 좀 짠 느낌이 드네요.


그래도 저는 노예가 되서 900포인트 2번 구하고 다시 레이클라스트 구매하러 갑니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