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질체력의 직장인입니다.
하루에 한두시간을 이렇게 저렇게 즐기면서 하다보니 부캐릭 몽크도 90레벨이 코앞이네요.
이젠 블메가 아닌 몽크가 본캐릭 같아요 스펙도 그렇고..
얼음타격 빌드로 지인분들 뉴비분들 버스해드리고 나눔하다가
오늘은 스태킹빌드로 갈아타보려고 합니다.

마침 몽크게시판에 좋은 공략글들을 남겨주셔서 퇴근 후 갈아타려구요,
맵핑중에도 많은 분들과 소통하며 하려니 조금 피로도 낮은 빌드를 찾게되네요.
물론 고가의 장비인 별의 목걸이는 아직 없지만 공략글보며 잘만들어보겠습니다.

별의 목걸이도 언젠가 가격이 떨어지는날이 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