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캐릭상성을 알아야 합니다.  렌저로 나이트 1:1로 잡는다는 생각은 이제 접으셔야 합니다.

 

어차피 쟁은 1:1 상황 잘 안벌어집니다. 얼만큼 더 아군의 몸빵 나이트를 주변에 레인저나 서모너 엘프 어쌔들이 잘

 

보좌하냐에 따라 교전의 승패가 갈리죠.  캐릭의 밸런스는 이미 알투 운영진이 다 정리를 한것 같네요.

 

캐릭 상성을 무시하는 장비차이가 나지 않는 이상 렌저는 말그대로 레인저 입니다. 물론 더 많은 돈 투자 했는데

 

9쌍 6강셋(평균수준) 기사한테 지면 짜증은 나죠...그런 생각 가지시는 분은 솔직히 일찌감치 렌저 접고 나이트

 

하시는게 좋을듯 해요...레인저의 매력을 아는 사람만이 끝까지 레인저를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레인저는 결코 돌격대장이 될수 없습니다. 단지 상대방 돌격대장의 위력을 분쇄 할 수 있는 능력은 갖고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아군에게 승기를 잡게 해주는 뭐 그런 캐릭이라 해야할까요 ^^;

 

제가 말하고도 제말이 좀 이상하긴 한데요 ^^;; 암튼 더 뭐라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번 패치도 제가 보기에 대인전에서 혹 할만큼 좋은 패치는 이뤄지지 않을것 같습니다.

 

사냥할때의 편의성 정도? 그리고 새로운 스킬보다는 기존스킬의 업그레이드 정도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