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따라 자꾸 혼자있는 게임이 지겨워져서 

인벤에 이벤트글이나 쓰구 니모님이랑 놀고 하기만 하게 되네요

테스트서버 나오고 얼마 되지않은 시간이지만

저에게는 참 길게 느껴졌습니다. 

지금 접게되는 계기는 니모님한테는 농담삼아 같이 칼지르고 날려서 접는거라구 하지만..

방어구를 많이띠워서 사실 복구할 수 있는 돈은 있습니다.... 단지

이렇게 복구하고 또 혼자하고 해봐야 별로 의미가 없는 것 같아서요...


생각해보면 제국 총군형이 접고 다들 접고 신화군주분들도 안오고 다들 접을때 

저도 조용히 접고 군대갈 준비나 했어어야하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미련이 남고 남아서 끝까지 붙잡고 있었던거같네요 

볼지 안볼지 모르겠지만 우리 제국 식구들 이 글 보면.............. 

정말 애써줬어요........ 군주가 무능해서 미안합니다... 아래 유니콘 군주 말처럼

나도 우리 길드원들 최고의 자리에 서게 해주고 싶었는데....^^


옹호하는건 아니지만 게임이됐던 현실이됐던 최고를 향해서 노력한다는 것은 노력 그 자체 만으로도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저는 실패했지만 이게 좋은 경험이 되겠죠.. 

이제 군대 가기위해 접으려고 합니다.... 가끔 친구들과 피시방 온다면 채팅이야 하겠죠.. ㅎㅎ ^^;;;


길드원들 말고도... 일반 유저분들도 , 적길드 분들도 

정말 좋아하는 사람들 많았습니다.

단지 우리 제국이었던 제국 가족들이 더 보고싶은 것 뿐이네요...

지금은 대부분 접거나 다른길드 가서 찾기도 힘듭니다.... 다른서버 가신 분들이라던가 

이 글 보시면 cafe.naver.com/king71에 여유되시면 연락이나 해주세요 ㅎㅎ





하고싶은 말은 많은데 할 수가 없군요


다들 건강하시고 


제가 나중에라도 알투를 하게된다면...

테섭을 하게된다면...

신섭을 하게된다면...

꼭 제국길드 다시 만들겠습니다...^^ 

인벤이 그때까지 있다면 글도 쓸테니


우리 제국 가족들.... 만나고싶으면

다음에는 꼭 제대로 다들 행복하게 했으면 싶습니다


늦었지만 새해福 많이 받으세요 테스트서버 여러분

-13섭다크 테섭킬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