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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0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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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울 신섭에서 사내답게큰소리로 울면서 이세상에 태어나 가진것은 없어도 비굴하진 않았다
때론사랑에 빠져 비틀댄적 있지만 입술한번 깨물고 사내답게 웃었다 긴가민가 하면서 조마조마 하면서 설마설마 하면서 부대끼며 살아온 이세상을 믿었다 나는 나를 믿었다추억묻은 친구야 물론 너도 믿었다 벌거벗은 몸으로 이세상에 태어나 자랑할건 없어도 부끄럽지도 않아 한 때 철없던 시절 방황한적 있지만 소주 한잔 마시고 사내답게 잊었다 긴가민가 하면서 조마조마 하면서 설마설마 하면서 부대끼며 살아온 이세상을 믿었다 나는 나를 믿었다 추억묻은 친구야 물론 너도 믿었다 미련같은 건 없다 후회 역시도 없다 사내답게 살다가 사내답게 갈거다 사내답게 갈거다 사내답게 신섭에서 후회없게 거거 혹 다른길드를들어가더라도 싸울길드 였다는것은 잊지말길 바래요 남들이 뭐라해도 저히 싸울은 싸울만의 길로 갔슴 하길바레요 중립한티 욕도 많이 먹고 ㅋㅋ 군주는 스캔들까지 생기고 해두 ㅋㅋㅋ 군자검님 진짜 욕많이 먹었지만 ㅋㅋ 사내 답게 떨쳐내고 다시 일어난 싸울 쉽게 꺼지지말고 한번 뭉쳐서 해봐요 처음 길원 100명이엿던때로 거거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