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타락 레이드 이후 달빛과 모종의 계약이 이루어 졌다고 하셨습니다
애초에 작장과 계약을 한것부터가 잘못된거 아닙니까?
서로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선에서 합의를 본거겠죠
자신에 이익에 피해가 없을때 나몰라라 수수방관 해오다 트러블이 생기니
이제와서 작장과의 쟁이다 말씀하실수 잇는 겁니까?
누가봐도 자신들의 이익을 위한 보탐쟁인듯 한데 오픈테섭을 위해 자신들이 총대매고
작장 뒷치기 길드와 쟁하는 것처럼 들리는군요
믿기진 않지만 섭을 살리려는 의도로 쟁을 시작 한다면 그냥 혼자의 힘으로 묵묵히 하시길 바랍니다
아무도 님들에게 작장과 쟁을 하라고 부추기지도 강요하지도 않았습니다
그건 님들의 선택 이였고 처음부터 누구의 도움을 바라면서 쟁한건 아니지 않습니까?
섭을 살리려고 쟁하는데 밀리니 강요하고 안되면 모든 유저를 다 치겠다?
혼자는 죽지 못하겠고 이왕 죽을거 같이 죽자는 말씀인데 심보가 고약 하군요
그냥 쟁을 포기하든가 깔끔히 접는편이 보기에 좋을듯 합니다
아무튼 그 모종의 계약이 몬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것이 깨졌으니 쟁으로 이어졌지
계속 이어졌다면 지금처럼 작장과의 쟁이다 동참하라 하셨을지 의문 입니다
얼마나 섭을위해 노력하셨는지 묻고 싶습니다
질서의 신전도 어김없이 달빛 길드에서 가져 갔더군요
그 많은 성연합 인원들이면 충분이 질서의 신전을 뺏을수 있을거라 확신합니다
간간히 중립혈 마크(파란색마크였음ㅡ.ㅡ)가 2번정도 각인한걸 확인했는데
그사이 님들은 무엇을 하고 계셨는지요?
뒷치기 길드인 건들면 문다가 왕무를 가져가고 있을무렵 여러 중립 길드 또한
각인을 하고 결국 프리스타일 길드가 가져간걸로 압니다만 (확실치는 않음)
자신의 이익을 위해 수성에 급급하고 성을 한개라도 더 가져갈 맘에 달빛길드와 건들면 문다 길드는
안중에도 없었던게 아닙니까?
오로지 자기들 수성에 만전을 기하고 보탐에 열을 내는게 섭을 위한건지 모르겠습니다
성연합도 밀리는 상황인데 힘없는 중소혈이 동참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테러로 인한 대거 이탈과 함께 접는 사람이 속출할테고 길드의 해체까지 갈것입니다
너무 성급하게 판단 하신게 아닌가 생각 합니다
자신들의 이익이 아닌 순수 섭을위한 마음으로 작장과 뒷치기를 몰아내려 하신다면 그에맞는
행동과 모범을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성에 욕심내기 보다 성을 비우고 적 스팟을 뺏을 요량으로 공성에 임하는건 어떨런지요?
당장 앞만 바라보고 성급하게 판단하시기 보다 멀리 보고 천천히 민심을 얻는다면
하나둘 힘을 보태주실 길드가 생기지 않을까요?
고던3층을 통제하고 모든 유저들 뒷치기를 한다는건 오히려 반감사는 일뿐이 안됩니다
좋게 생각했던 유저분들 역시 님들에게 등 돌리고 있다는걸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로한연합 님들의 생각이 잘못된것 같긴하지만 일단 좋던 나쁘던 작장부터 몰아내는게 순서라고 봅니다
테섭이라 할만한지 작장 길드와 뒷치기 길드가 스팟과 성까지 먹는 실정 입니다
얼마나 만만하게 생각하면 이렇겠습니까?
한개의 연합 만으로 밀어내는데는 한계가 있어 보입니다
이건 로한연합과 수많은 혈들이 풀어가야할 숙제 인걸로 생각됩니다
지금당장 나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다 해서 나몰라라 한다면 점차 더 활개를 치고 다닐겁니다
일반 개인 유저로 성까지 먹는 뒷치기나 작장들 보면 자존심 상하지 않나요?
방법은 잘못됬으나 이제 모든 유저가 뭉쳐야 할것입니다
아무튼 즐겜들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