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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8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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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황 및 앞으로의 행보?오늘 공성으로인해 판도가 또 변화하고있다.
사실상 오늘 공성전이 작장 vs 반 작장연합(노땅외 중립길드들)의 최고 중요한 결전이아니었나 한다. 그리고 오늘 공성결과.. 일단 퍼스트는 사기 급하락과 동시에 다수 미접상황 아마 사기가 많이 떨어져서 당분간은 힘을 모으기 힘들듯보이고 상당한 언플을 당해 대거 탈퇴가 이어지고있는것으로 보인다. 이대로라면 다음공성까지 1주일 어떻게보면 짧지만 상당히 긴시간이 될수도있다. 그동안 얼마나 잘추스리느냐가 관건.. 계속 이대로 원치않았던(?) 쟁을 지속해갈것인가 아니면 자신들의 실수를 과감하게 인정하고 중재를 요청하여 길드를 재 충전해갈것인가 아니면 그냥 길드간판을 내리고 접을것인가. 선택의 기로에 선 퍼스트이다.(솔직히 중재하려면 어려운것도아니다 "단순히 보탐만 할생각이었는데 그것이 반 작장연합에 안좋은 효과를 줄거라고는 생각못했다. 미안하다 더 싸워봤자 작장에 힘만 실어줄것같고 그냥 이쯤에서 우리 끼리의 싸움은 중단했으면 좋겠다 정도로 제안하면 아마도 상대도 수긍할거라고 예상된다) 다음 달빛&문다 연합. 이번에 왕무를 빼앗기면서 보금자리(스킬 및 스팟물약) 공급처가 없어지게된 문다길드. 과감히 길드를 해체하고 스킬과 성물약이 빵빵하게지원되는 달빛으로 라인 흡수 함으로 인해 달빛 개인라인은 더욱 강해졌을것으로 보여진다. 하지만 문다라는 기존 작장라인이 옮긴것이므로 인원 자체적으로는 큰 변동은 없어보인다. 개개인 케릭이 조금더 강해졋을뿐. 역시 투망을 하나 보유하고있다는것이 공성마지막상황에서 굉장한 힘이 되었음. 저번주에 이어 이번주도 투망의 돌려막기로인해 1성을 안전하게 마물하고 2성까지 가져가게 될뻔함. 아마도 달빛의 화력은 성스킬의 마무리 건설로 인해 저번주보다 조금더 강해졌을거라고 예상됨. 하지만 의문점은 공성전에는 기존 문다인원을 보이는인원만 디칙다니고 다른길원들 모습 보기힘든것으로보아 세컨케릭으로 앵벌을하고 공성때만 문다캐릭으로 참전하는것으로 보여짐. 왕무3층에 24시간있는 이지중대길드의 공방전, 팽클 이케릭도 문다쪽과 관련이 있어보임. 이건 확실한정보가아니고 그냥 짐작일뿐... 맞을지도.. 다음 반 작장연합 이번주 왕무스팟과 퍼스트의 푸리에성, 그리고 에기르까지 세곳의 점령지를 탈환함으로써 사기 매우 충만해짐 더군다나 저번주 참전인원 외에 몇길드까지 합세함으로써 인원 더욱많아짐. 그리고 달빛 문다 퍼스트와의 쟁으로 일반 유저 탈퇴인원 제법 보임. 하지만 연합이 좀더 생기면서 어느정도 보완이되고 점점 정예화 되어가는느낌. 이번 한주 더욱 강해진 달빛에 얼마나 저항을 잘하고 버텨내면서 제압하느냐에따라 다음주에 많은 변화가 있을것으로 보여짐. 앞으로의행보.... 퍼스트와의 관계가 언제 어떻게 마무리되느냐에따라 보탐 및 필드 싸움에서 상당히 큰 변화가 있을것으로 예상됨. 하지만 다음주 공성은 대목이 끼어있기떄문에 공성 참여인원이 매우 현저해질것으로 예상. 반 작장연합인원은 일반유저들이 주축이기때문에 참석빈도 낮을것으로 보이며 과연 작장들이 추석을 접고 게임에 열중할것인가 아니면 자기네들도 추석새러 가는것인가에따라 다음주 공성이 결정될것으로 사료됨. 그리고 다음주공성때는 성을 공략할때 투망돌려치기를 충분히 염두해두고 엘프의 디텍팅을 수호탑각인과동시에 얼마나 잘해주느냐가 관건일듯..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