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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3 22:28
조회: 1,713
추천: 5
이제 정말 판도가 끝난듯
전 보탐 독식에 책 팔아 쌓인 돈과 성세금 비축한 돈만 넘사인 개밥 거기다 꿀물 빨러 몰려드는 강캐들까지 몰려가서 세력이 건드릴수 없는 수준까지 갔음 주급이 100만에 석달 무성이여도 주급 가능한 세금이 비축됬다고 하고 거기다 돈천만 가능한 현질 케릭들이 열케릭 이상 보유에 초창기 소수정예 느낌도 아니고 이제는 인원도 두개 연합 합친것보다 더나옴 삼성이든 사성이든 독한마음 먹고 쟁한다고 해도 승패가 보일것 같지가 않음
쟁 좋아해서 개밥 들갔다는 쉰소리 하는 사람들은 막말로 중립이 더 치열하지 개밥가면 공성때나 깔짝 칼질하지 칼질할 일이 없음 결국 파괴자 이탈 이후 가입자들은 콩코물 가입자들임
이제 싸워봤자 길드 박살나는건 매한가지고 스킬북같은거나 사지 말고 걍 냅둡시다. 조용히 그냥 지켜보는게 답이 되는 수순된듯 사실 개밥만 욕할 것도 아님 결국 유저들이 이렇게 만들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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