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맞았는데 HP가 쫙 빠져서 타자칠 여유가 없기에 ? 했다가 3~4대 바로 이어맞고 죽을뻔~!
귀환해서 귓속말로 왜 치는지 물어봤는데 말투 마음에 안든다고 그냥 치겠다던 비매너 캐릭
일주일에 2~3시간 어쩌다가 여유 생기면 취미로 시작했던 게임인데 시간도 없고
* 똥 같은 유저 묻어서 접은 게임 R2 *

캐릭 바로 판매되어 구매자분 불편한 일 없게 글을 지웠는데
바로 캐명 변경하신거 같고 벌써 1년은 지난거 같네요
안쓰는 프로그램들 게임 삭제하려다 스샷 남아있는거 생각나서
아직 게임하시는 유저들 중에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까 싶어
똥 조심들 하시라고 다시 올려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