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서비어의 지나친 집착이..

 

지름신이 또...!

 

근데 막상 진 트렌티니를 사고나니까

 

사념의보우에 박을까 생각해왔는데

 

혹시 사념의보우 말고 다른데 박을만한거 없을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