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련 이벤이 시작된 첫날, 한 달 동안 구하던 레이첼을 운 좋게 구하게 되었습니다ㅠ.

레이첼을 구하던 이유는 역시 전사자를 돌기 위해서인데요.

다시금 시뮬을 돌려보고 영상 및 자료를 찾아보면서 고민이 생기네요 ;ㅅ;



일단, 본캐는 인덱 레인져인데 나름 전사자 사냥을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원념을 많이 먹진 못합니다만, 

별다른 도핑없이 프리미엄 + 골피 + 껌으로 시간당 10개 정도 먹는 듯 합니다. 부가 넣고 이벤이면 더 먹겠죠.  




알아본 바론 길크는 명중이나 데미지, 효율(잘 사냥 하기)을 위해선 어느정도의 도핑이 필요해 보입니다. (대부적, 올마, 파부등)

그리고 도핑을 줄이기 위해선 장비가 좋아야 하구요.  

(길크로 전사자를 한다면 렌져보단 더 먹어야 한다고 봅니다. 렌져는 장비가 그렇게 좋진 않거든요. )




그래서 전사자모 제련에 대해 고민이 생기네요. ;ㅅ;

만약 12제련을 한다면 되팔수 없는 장비로 6억 이상(예상)을 써야 하는데, 과연 만들고 만족스러울지...  후회할지...

그렇다고 10제련으로 힘들게 잡아, 렌져만큼의 효율(소모등 여러가지를 따져봐서)만 나온다면. 

전 굳이 길크로 전사자 사냥을 할 필요성이 없어보이거든요.




그래서 전사자 사냥하시는 선배 분들의 전사자모 만족도 및 10 vs 12 제련에 대한 생각을 듣고 싶네요 'ㅁ'  <-- 이게 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