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르빛입니다.

언제나 상상만 했었던 각암다 두들겨패주기를 실현하는 날이 올 줄은 몰랐네요

크임으로는 이미 인던을 전부 공략해서 본분(?)인 크리평타로 못깼던 인던을 하나씩 정복해보려고 합니다.

길크 상향되서 참 좋네요 모두 즐거운 라그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