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라그하다 접고 그 이후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만 듣고 살다 4년 전쯤 사라에서 수라 120초반까지

키우다 보탐한다고 다니다 접고 다시 복귀해서

짱짱맨이라는 길크를 하다 역시 애정이 가는 수라를

하는데요 남들보다 약하지만 정말 재밌게 즐기는 중

스카부터 맨붕이네요 페니셋 시세는 오르고

기계팔 가격도 만만찮고 두가지가 없으면 차후 사냥이

막막할거 같고 아직까지는 스카 속부투킬로 즐기지만

차후가 걱정되네요

이상 가난한 수라유져의 푸념글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