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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1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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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수준에 맞는 데미지안녕하세요 맨오입니다.
자게에 닌자라는 단어가 눈에 띄게 많아 졌네요 그만큼 관심을 받고 있고 여러 사람이 하고 있다는 점에서 반갑습니다. 저도 닌자가 본계정이라 하향이라는 말에 민감할 수도 있는데요. 어느정도 닌자 유저분들도 느끼는게 있을거에요. 저래벨에 오버 데미지는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런데 문제가 그 데미지가 99만랩까지 이어진다는 것이죠. 후반에 데미지가 2만씩 나오는건 해당 몬스터의 속성이 고속성이라 속성 보정때문이지 쿠나이 자체의 데미지가 강력해서 그런 데미지가 나오는것은 아닙니다. (케릭이 성장할 수록 보유 장비가 발전하는 부분도 있겠죠.) 무형몬스터에 시전시 암울한 숫자가 뜨는것을 보면 확인 되실겁니다. 제가 최근에 다른 클래스들을 키우고 있는데요. 기사나 헌터 같은 경우 레벨이 높아지면서 각 사냥터에 맞게 원,투킬 셋팅을 해서 다녀봤는데 닌자와 비교해서 사냥 속도가 그리 심하게 뒤지지 않습니다. (몰이최적화된 셋팅이면 어찌보면 비슷 혹은 더 빨리 업할지도 모르겠네요.) 그런데 이렇게 원킬 투킬이 가능하려면 일정한 레벨이 받쳐줘야 한다는 조건이 있습니다. (스텟과 스킬, 착용장비의 레벨 제한 등등) 그에 반에 닌자의 쿠나이 던지기 라는 스킬은 전직후 잡랩만 몇개 올리면 아주 쉽게 배울수 가 있으며 고레벨 몬스터라도 고속성일 경우 원킬 내지는 투킬로 사냥이 가능한 모습을 보입니다. 이 부분은 반드시 패치되어야 할 부분으로 생각됩니다. 자기 레벨수준에 맞는 사냥터에서 사냥을 하지 않아 이에 대한 반발 심리가 커지면서 불만글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것 같습니다. 쿠나이 던지기를 배울려면 일정 레벨 이상의 제한을 두던가 스킬트리를 조정해서 트리 후반부에 배울수 있도록 패치를 한다면 (제 기사의 경우 랩70 언저리에서 피어스 원킬 효율이 나타났습니다.) 이에 대한 불만도 어느정도 가시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물론 그래도 깔 사람은 계속 까겠죠. 예전에 제가 할때 헌터가 무지 욕먹은 적이 있었습니다. 닌자가 그 전철을 밟고 있고 고대로 답습하고 있네요.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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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