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게에 저런 글이 적힌지 모르고 이제 봐서 적습니다.

이건 이번에 찍은거구요

저번에는 어떻게 한건지는 모르지만 노점을 제 위에 바로 겹쳐서 

카달로그로 검색해서 와도 제 노점이 클릭이 안되게 만드는데 

그냥 다른 노점들처럼 이름 서로 보이게 한셀 위나 밑 옆으로 해달라는게

그렇게 비아냥당할 일인가요? 이게 자리주장이고 봉이김선달인가요?

그냥 서로 매너있게 하자는건데 그게 그렇게 조리돌림 당할 일인가요?

저는 보통 노점 열때 다른 사람이 있으면 당연히 자리 비켜서 열어 둡니다.

제가 같은자리에서 계속 여는 사람이면 이해라도 합니다.

6시쪽으로도 갔다가 사거리쪽으로도 갔다가

분수대쪽으로도 갔다가 이동해서 여는데 같은 아이디가 옆으로 따라와서 노점 가리면 

좀 그렇지 않나요? 여러분들이 왜그렇게 조리돌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들 노점 안가리게 서로 한셀 위나 밑에서 여는게 국룰인줄 알았는데

저만 잘못 생각하고 있었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