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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0 15:19
조회: 2,645
추천: 9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아쉬움을 못지우겠다물론 죨랑 욕심인것도 맞는데 진짜 개인적인 욕심 맞음
미친듯이 기운상태에서 우와 이거 기운거 신기하다 열심히 겜하자 하는 상황인 겜인데 지들이 말하던 선공개하면 대비할까봐 말 못했다던 매크로대비는 이제 4달하고도 20여일?이 지났는데 아직도 아~무 변화도 없는데 그 상황에 갑자기 깜짝 등장한 유료 프모 뭐 유료 프모자체는 나쁘지 않음 이게임이 3040이 주류인데(20 근데 많더라요) 진짜 할사람들이면 52500원? 아 충분히 지를수 있으니까 근데 구성도 아쉽고(올마,파워부스터,인피드링크) 이거 프모 키우다보면 꽤 많이 얻게 되는거고 이거로 인한 인게임 재화벌이도 딱히 안됨 차라리 구성에 냥다래만 넣고 냥다래값 지르면 하게 해줄게! 하면서 뭐 37500원에서 4만원 이렇게 넣던가 프미+카프라2개+냥다래 150개로 50000원 뭐 이렇게 넣던가 그리고 뉴비든 기존유저든 뭐가됐던 캐시로 팔기만 하면 그만이야? 뭐 설명을 다시 준다거나 할생각이 1도 없는거야? 그전 프모때 했던 이벤트 공지 그거 그냥 그대로 긁어다가 한줄 추가하면 되지않나? 기울어가는 게임에 아니 이보다 더 고일수가 있어? 끓여도 육수도 안나올만큼 푹 고았네 하는 게임에 신규 유저가 와야 게임이 조금이라도 살아날텐데 그래야 게임 수명 조금이라도 더 길게 볼수 있을텐데 준비도 안됐고+앞으로도 안하고 있고(매크로+부스터 관련 설명) 너~무나 아쉬움 물론 욕심인건 암 욕심이라고 해도 할말없음 근데 욕심 부려야될 상황이라고 생각함 무료가 아니라서가 아니라 이걸 냄으로써 1도 안바뀔게 아쉽기 때문에 사진 본인 아닙니당 라그나로크 20.9.13일 근 15~16년만에 복귀(라기보다는 거의 시작) 1클라 250 카디날 '나는 너의 꽃이야' 만렙 경치 줄은기념 만렙 달성 첫캐릭을 드디어 만렙 231 앜메 '나는 너의 빛이야' 1+1프모 받은거 육성 완료 210 쉐도우크로스 '나는 너의 밤이야' 뉴비분들 알려드리기전 직접 경험중 노프모캐릭 230 트루바두르 '나는 너의 멜로디야' 양 계정에 연주계 준비완료 56 알케미스트 '나는 너의 돈이야' 1계정 상인캐릭 250 영도사 '나는 너의 영혼이야' 21일전에 열쇠 캐려고 만렙! 2클라 228 트루베르 '나는 너의 별이야' 뉴비를 위한 쀼 갖춤 일퀘로만 육성 202 드나 '나는 너의 달이야' X 235 카디날 '나는 너의 꿈이야' 꽃이랑 다른 계정에 숍 육성 202 미케닉 '나는 너의 바람이야' 2계정 상인캐릭 156 레인져 '나는 너의 활이야' 렌져가 좋다길래 해볼까 하다가 샤프 누르기 힘들어서 관둠 250 엘마 '나는 너의 관리자야' 첫 만렙 21년 3월 31일 3차 프모에 맞춘 초보방 설립 (주소 적으면 신고 당해서 못적음 오픈톡 라그나로크 검색) 로스트아크 21년 7월 6일~7일 시작 카단서버 나는너의꽃 - 바드 힐러좋아해서 골랐는데 힐 스킬 1개일줄은 몰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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