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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5 21:53
조회: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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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부스터가 유료라고 할 말이 없는 이유.프로모션이라는 단어자체가 판촉행사. 즉 상품을 출시하기 전에 고객들의 반응을 지켜보는 수단으로 실행하는 체험행사를 뜻하지요. 즉 처음부터 유료 판매를 전제로 나온 물건이라는 것이죠.
한마디로 무료 프모이벤이라는 단어는 모순과 같은 말이고 무료 부스터이벤이라고 표현해야 맞겠습니다. 아마 제 생각에는 정규 과금상품으로 데뷔시킨 만큼 그걸 기대하긴 어렵겠지만요 하지만 냥다래 버프물약에 부스터 인질로 잡아서 판매하는 건 좀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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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복귀후 현재까지 제작한 선박
6월 21일 신형 사바나 스스통 6월 28일 포토시 가가통 7월 3일 특일전(부관용) 포가통 7월 20일 개량 개조 솔레이유 로얄 장가스 7월 28일 개장 사바나 승통통 나일강 유치원 수료 2022년 10월 28 월광 상업용 대형클리퍼 스스통 10월 29 시티 오브 애들레이드 스스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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