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모션이라는 단어자체가 판촉행사. 즉 상품을 출시하기 전에 고객들의 반응을 지켜보는 수단으로 실행하는 체험행사를 뜻하지요. 즉 처음부터 유료 판매를 전제로 나온 물건이라는 것이죠.

한마디로 무료 프모이벤이라는 단어는 모순과 같은 말이고 무료 부스터이벤이라고 표현해야 맞겠습니다. 아마 제 생각에는 정규 과금상품으로 데뷔시킨 만큼 그걸 기대하긴 어렵겠지만요

하지만 냥다래 버프물약에 부스터 인질로 잡아서 판매하는 건 좀 그렇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