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날 몸 건강히 잘 지내고계신가요, 전 휴가떄 시원하게 집에서 라그했습니다 

간만에 재밌게한거같네여 

예전 하위로 마증 스톰가스트로 무명섬 원킬내던 그때 시절에했었는데 

추억 채울겸, 재밌게했네요, 마침 러블레앙이 나와줘서 더 좋았던거같아요 

8090 하면서 2클라 하시는 어쌔님 만났는데  같이 걸어다니면서 얘기도하고 

240마리 채우면서  이 순간이 진짜 재밌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각팟은 그냥 목적달성을 위해 모인 파티라서 바쁘게 사냥만했던거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전직 달성 스샷 하나 올리며 물러가보겠습니다 (폐사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