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부루마블티켓을 앵벌하고

 

주사위를 굴리는 시간

 

웬일로 의문의알이 나오길래

 

아무생각없이 깠습니다

 

 

 

 

잠시후...

 

숨이 콱 막히는..

 

몇년만에 이런행운이오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