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2-19 21:40
조회: 941
추천: 0
완료2002년 오픈베타때 처음 라그나로크를 알게 되어 로키(잠깐) -> 케이아스(상용화전부터 쭉) -> 디포르테 -> 타나토스를 거쳐 현재 바포메트에서 하고 있습니다.
중간 중간 접었다 다시 하다가, 2006년엔가 완전히 접었었어요. 그러다 2010년 리뉴얼 후 일 쉬면서 잠깐 한 3~4달 했는데 다시 일 시작하면서 또 안 했었네요; 뭔가 2가지를 동시에 못하는 사람이라 그런지 힘들기도 하고, 길드 없이 금방 흥미도 잃어버렸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바포메트에서 시작한 지 3달 정도 됐는데, 아직 길드가 없습니다. 여전히 휴식기라 접속률은 꽤 높은 편이지만 단점이라면 다캐릭증후군이 있습니다.. 예전에 프리를 주캐로 키웠던 터라 현재도 프리가 본캐고, 3차를 목적으로 여러 캐릭을 키우고 있습니다. 공성은 안 하고 낙퀘라든지 파티라든지 친목 길드면 좋을 것 같아요. 낯가림도 있어서 조용한 편이지만 친해지면 수다쟁이가 될 것 같네요 ㅎㅎ 야구 좋아하고, 요즘은 배구 보는 재미로 사는 그냥 평범한 사람입니다. 개념 있는 정상인 길드 가입하고 싶어요~ 욕하고 매너 없는 곳은 싫어요. 템구걸같은 거 안 합니다. 길원 구하는 확성 몇 번 보고, 권유도 받아봤지만, 막상 뭔가 나서기가 어렵네요. 혼자 이러다 또 접을 것 같아서 길드 구해봅니다.. 구제해 주실 길드 'ㅅ'? |
리라꽃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