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런스 백날 말해봐야

언제 해줄지 세월만 보내며

스트레스 받고

인벤와서 하소연 하다가

괜히 키배나 뜨게 되느니...

그냥 지금 존나 좋다고 말 나오는

그런 직업 키워서 하니까

만사 속편하네요.

애착있던 직업 둘중,

한 직업은 장비 다팔고 접었고,

또 한 직업은 장비는 냅뒀지만

전혀 하지도 않게 되었네요.

어느 직업이 후졌다 아니다

솔직히 다 필요 없습니다.

좋은 직업은 냅둬도 많이 보이고

후진 직업은 가만보면 제대로

하는 사람 없는 법이네요.

왈가왈부가 필요없는 강약의 증거는

유저수 라고 다시금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그냥 좋은거나 하고

벨런스 바뀌면 그때 좋은걸로 갈아탈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