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후 현거래도 안하고 보탐도는 재미로 몇년을 꾸준히 해왔는데 구라에 백 있는놈이랑 보탐

경쟁했더니 나중에 어이없게 핵 유저라며 영블 먹고 접었었죠.

당시에 그 연줄있는 놈 때문에  보탐뛰는 사람들 우르르 영블먹었습니다.

그리고 10년가까이 안하다가 친구가 다시 하면서 일단 같이 했는데 정작 친구는 반년만에 떨어져나갔군요.

요즘은 거의 일일 로긴보상만 받고 어쩌다 한두시간 솔플하고 마는데 사람이 너무 없어서

노점을 봐도 사고 팔 건덕지도 안보이네요.

얼마전에는 알케 팁 쓰신분한테 무기까지 받아 좀 키웠다가 접속도 잘 안하게 돼서

죄송하기도 하긴한데 도무지 의욕이 안납니다.

이슈가 뜨던말던 신경도 안쓰고 상대도 안하는 구라의 운영은 게임이 완전히 서비스 종료하는

그날까지 바뀌지 않을겁니다.

전승 때문에 지금은 완전히 접지는 않지만 요즘은 블프 할인으로 싸게 산 플스에 꼽혀서 개념없는 운영의

라그는 이미 관심밖으로 떠나버렸습니다 에효..

게임성만큼은 참 좋았는데 그놈의 리뉴얼과 만악의 근원인 구라비리 때문에 좋아하던 게임을 버리게

되는게 안타깝네요.